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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Broadcast RTK

활용 분야

MBC RTK의 고정밀 위치 측정 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분야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점차 적용 분야를 넓혀 4차 산업의 포문을 여는 씨너렉스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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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제품
​|제품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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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너렉스의 장비는 가볍고 작다 보니 소형 드론부터 대형 드론까지 어떤 드론이든 종류에 상관없이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별도의 추가 장비 설치 없이 내가 원하는 안테나의 단자만 골라 연결할 수 있는 간단한 장비 연결이 저는 이 제품의 장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MRP-2000 UAV Kit 같은 경우 DMB 및 LTE를 통한 보정 정보를 수신하고 측위 상태를 디스플레이로 표시해 주기 때문에 간단한 정보 확인을 빠르게 할 수도 있다는 매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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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활용 사례
[재택플러스] 피자에서 택배까지…'드론 배달원' 떴다 (2021.08.24/뉴스투데이/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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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플러스] 피자에서 택배까지…'드론 배달원' 떴다 (2021.08.24/뉴스투데이/MBC)

◀ 앵커 ▶ 드론을 활용한 배송 서비스가 실제로 우리 일상 속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섬마을에 택배를 나르는가 하면 피자도 배달하기 시작했는데요. 이용자들의 이야기, 직접 들어볼까요? [이흥의/서산 고파도 어촌계장] "마트 같은 게 없기 때문에 꼭 필요한 의약품이라든가, 아니면 가정에서 필요한 식품을 조금씩 받아먹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주민 70여 명이 살고 있는 충남 서산의 섬마을 고파도에 마스크와 손 세정제를 실은 드론이 날아옵니다. 서산시가 고파도와 우도, 분점도 등 교통이 불편한 섬마을에서 드론을 이용한 긴급 물품 배송사업에 나선 겁니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희망날짜와 배송지를 입력하면 수소 드론을 이용해 빠르겐 20분 만에 주문한 물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는 일주일에 하루, 3Kg 정도의 택배를 나르고 있는데, 50kg까지 배송량을 늘려 상용화 하는 게 목표입니다. 그런가 하면, 지난 주말 세종시에서는 드론을 활용한 피자 배달 서비스가 첫선을 보였습니다. 모바일 앱으로 피자를 시키면 10분 안팎에 피자가 배달됩니다. 장소는 우선 세종 호수공원으로, 시간도 토요일과 일요일 주말 오후 1시~6시까지로 제한적인데, 10월 이후 확대 운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 앵커 ▶ 주무부처인 국토부는 앞으로 드론 배송 지역을 점차 확대하겠다고 했는데 택배를 현관문이 아닌 베란다 창문으로 건네받는 날이 머지않은 거 같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295700_34943.html #재택플러스, #드론, #피자배달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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