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도시가스, ‘스마트 측량’ 시대 연다… GASMAP 기능 통합 완료
개방형 GIS 플랫폼으로 현장 측량→좌표저장→수정요청까지 ‘원스톱’ RTK 모듈 국산화로 45% 비용 절감… 90대 순찰차에 장비 보급 완료 서울도시가스가 'GASMAP' 측량기능의 통합 개발을 완료했다. /서울도시가스 제공 [투데이에너지 김은국 기자] 서울도시가스가 좌표 측량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측량장비를 고도화하고, 자체 안전관리 앱 ‘GASMAP’에 측량 기능을 통합한 시스템 개발을 완료했다고 지난 6월11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이미 순찰차량 90대에 적용되어 현장 운영에 본격 활용되고 있다. 이번에 개발된 기능은 GNSS(Global Navigation Satellite System)를 기반으로 하며, 현장에서 측량한 데이터를 GIS(지리정보시스템) 좌표로 즉시 저장할 수 있는 구조다. 특히, 측량 결과에 따라 수정이 필요한 경우 동일 화면 내에서 즉시 GIS 데이터 수정을 요청할 수 있어, 별도 보고나 재작업 없이 원스톱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