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알엠·씨너렉스, 고정밀 측량시장 공략… ‘GNSS RTK 기반 범용 측량 솔루션’ 공동 추진
센티미터급 정밀측위 기술과 모바일 플랫폼 결합도시가스·상수도·지역난방 등 시설물 관리 디지털 전환 기대 [사진=지알엠 출처: 에너지데일리 ]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서울도시가스그룹 계열사인 지알엠㈜과 정밀 위치정보 전문기업 ㈜씨너렉스가 고정밀 위치정보 기술을 활용한 범용 측량 솔루션 사업에 공동 진출한다. 양사는 GNSS RTK 기반의 센티미터(cm)급 정밀측위 기술과 사용자 중심의 모바일 플랫폼을 결합해 도시가스를 비롯한 다양한 시설물 관리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지알엠㈜와 씨너렉스는 최근 ‘GNSS RTK 기반 범용 측량 솔루션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술 개발과 사업화,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씨너렉스가 보유한 GNSS RTK(실시간 이동측위) 기반 고정밀 측량장비와 지알엠의 플랫폼 개발 역량 및 현장 운영 경험을 결합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범


씨너렉스, 초정밀 측위부터 원격제어·관제까지 확장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SYN-3100·SYN-3200, Synerport 서비스와 연동되는 통합 시스템으로 진화
초정밀 위성항법 및 무인이동체 솔루션 전문기업 씨너렉스(SYNEREX)가 고정밀 GNSS 제품 ‘SYN-3100’, ‘SYN-3200’과 Synerport 서비스를 중심으로 초정밀 측위에서 실시간 원격제어 및 관제까지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Synerport 서비스 / 사진. 씨너렉스 (출처:로봇기술) 씨너렉스는 SYN-3100과 SYN-3200이 단순한 GNSS 수신기가 아니라 Synerport 서비스 플랫폼과 연결된 시스템이라는 점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다. 정밀 위치정보 수집에 그치지 않고, 플랫폼 연계를 통해 실시간 데이터 중계, 원격제어, 통합관제 등으로 기능이 확장되며, 실제 현장 운용에 최적화된 통합형 솔루션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씨너렉스는 기존의 초정밀 측위 기술을 기반으로 사업 영역을 빠르게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실시간 원격제어와 관제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드론 식별장치(R


씨너렉스, DSK 2026서 무인 이동체 정밀 측위 솔루션 대거 공개…유럽 스마트 건설·정밀 농업 시장 공략 박차
씨너렉스의 군용ㆍ특수목적GNSS/RTK 수신기 'SYN-3200' 모습. | 제공 - 씨너렉스 (출처:네이트뉴스) 정밀 측위·항법 솔루션 전문기업 씨너렉스(SYNEREX, 대표 박재덕)는 오는 2월 25일(수)부터 27일(금)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진행되는 DSK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16년 설립한 씨너렉스는 모빌리티 중심의 GNSS/RTK 등 위성항법 시스템을 활용해 실시간 정밀 측위 솔루션을 제공하는 강소기업이다. 드론, 로봇, 자율주행차량 등 무인 이동체가 각자의 위치를 센티미터(cm) 단위로 파악하도록 하고, 이를 통해 안전한 이동을 보조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앞서 씨너렉스는 국내외 약 250개 이상의 기관·기업에 자사 제품과 기술을 공급하며 뛰어난 현장 신뢰성을 검증받은 바 있다. 현대중공업과 아비커스를 비롯한 해양 분야 글로벌 기업은 물론, 포티투닷(42dot),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등 자율주행 선도







